‘택시’ 한석준 “이혼 후 클럽 VIP 됐다…모범적인 것에 대한 반감”
입력2016-12-27 22:00
‘택시’ 한석준이 이혼 후 달라진 삶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한석준, 조우종, 다니엘이 출연했다.
한석준은 “저의 인생은 이혼 전후로 달라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석준은 “모범적인 틀을 벗어난 적이 없다”며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 열심히 살았는데 안 됐구나’ 그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특히 한석준은 이혼 후 클럽 VIP가 됐다며“36년 모범적인 것에 대한 반감이 있나보다”며 “‘미운오리새끼’에서 박수홍 이야기가 나오면 세상 반갑더라. 저렇게 클럽을 가는데 우리 둘이 한 번을 만난 적이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캡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현장토크쇼 택시’ 한석준, 자타공인 모범생에서 이혼 후 180도 달라진 돌싱라이프 화제
2016-12-27 20:31 -
라디오스타 한석준의 이혼, 별거 심경 통했나? 시청률 껑충 1위 차지
2016-11-24 12:26 -
‘라디오스타’ 한석준 “별거 2013년 시작, 그전에 이미 1년 넘게 대화 없어”
2016-11-24 11:25 -
'라디오스타' 한석준, 이혼-프리선언 뒷 이야기 최초 공개
2016-11-23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