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뭐가 이리 기쁜지 알다가도 모르겠구나 (영화 재심)
입력2017-01-10 11:26
10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재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감독 김태윤, 배우 정우, 강하늘, 김해숙이 참석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현재진행형 휴먼 드라마로 오는 2월 개봉예정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김해숙, 오늘의 컨셉은 걸크러쉬! (영화 재심)
2017-01-10 11:23 -
강하늘-김해숙, 화기애애한 모자지간 (영화 재심)
2017-01-10 11:18 -
강하늘, 동주이후로 자라지 않는 머리길이 (영화 재심)
2017-01-10 11:18 -
정우, 오랜만에 공식석상 자리에 정우둥절 (영화 재심)
2017-01-10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