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인상 맞아?"...'휘파람+불장난' 성숙한 무대매너 눈길
입력2017-01-13 17:47
수정2017-01-13 19:36
블랙핑크가 신인답지 않은 성숙한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씨엔블루 정용화, 소녀시대 서현, 황치열의 사회로 개최됐다.
이날 볼빨간 사춘기와 함께 신인상을 수상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8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차트를 석권한 ‘휘파람’과 두 번째 미니앨범 ‘불장난’을 연이어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로 장내를 열광케 했다.
한편, 음악인들의 축제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7·8홀에서 개최되며, 13일에는 정용화, 서현, 황치열이 14일은 성시경과 강소라가 MC 마이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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