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역적' OST 첫번째 주자로 전인권 나섰다...오늘 정오 공개
입력2017-01-30 10:06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OST의 첫 번째 주자로 전인권이 나섰다.
OST 제작사 스노우 엔터테인먼트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의 OST 전인권의 ‘봄이 온다면’이 30일 정오 공개된다”고 밝혔다.
전인권이 부른 ‘봄이 온다면’은 ‘K팝스타5’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안예은의 자작곡으로, 또 다르게 편곡된 안예은이 부른 버전도 발매될 예정이다. 전인권은 녹음 내내 안예은의 음악성을 높이 평가했다는 후문.
이 곡엔 “우리에게 봄이 온다면 따스한 하늘이 우리를 감싸면”, “손을 맞잡고 만세를 불러” 등의 가사로 모두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 더불어 전인권 특유의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폭력의 시대에서 화내는 법을 잊은 백성을 위해 살아간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담아낸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한편,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의 OST 라인업엔 전인권을 필두로 유성은과 2NE1 전 멤버 공민지가 함께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김과장’ 남궁민, 입사하자마자 초고속 ‘이달의 우수사원’ 선정
2017-01-30 10:01 -
윤두준, 새해부터 일 복 터진 남자...깔끔한 진행 솜씨와 에너지 넘치는 예능감 입증
2017-01-30 09:59 -
'아육대' 에어로빅, 틴탑·세븐틴·아스트로 등 출격! 첫 금메달을 따낼 보이그룹은?
2017-01-30 09:50 -
'아빠 어디가' 후 할머니! KBS '엄마의 소개팅'으로 3년 만에 소개팅?
2017-01-29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