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코리안 좀비’ UFC 정찬성, 3년만에 조제 알도 전 패배 아픔 씻는다
입력2017-02-05 13:13
정찬성이 3년만에 돌아왔다.
그동안 재활과 사회복무요원 복무 등으로 긴 공백을 가진 정찬성은 5일 페더급 9위인 데니스 버뮤데즈와 UFC 복귀전을 갖는다.
상대인 데니스 버뮤데즈는 최근 2연승을 거두는 등 만만치 않은 상대로 분석된다.
정찬성의 복귀전 경기 시간은 오후 2시 경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앞선 경기가 빨리 종료될 경우 시간은 다소 앞당겨 질 수 있다.
한편 이번 정찬성의 복귀전은 다시 타이틀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로 버뮤데즈를 꺾으면 페더급 정상을 노릴 수 있는 기회를 앞당기는 것은 물론이고 UFC와의 재계약 여부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사진 = UFC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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