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최현석 셰프 대굴욕에 웃음 폭발…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또 넘어
입력2017-02-09 07:37
‘한끼줍쇼’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게스트로 나온 ‘한끼줍쇼’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5.36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이라는 투톱 빅카드를 내세운 ‘한끼줍쇼’는 최근 들어 시청률 5%를 넘어서면서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AOA 설현이 게스트로 나온 1월 25일 방송에서 5.00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5%를 돌파한 것에 이어, 우주소녀 성소와 김종민이 게스트로 나온 2월 1일 방송에서는 5.263%의 시청률을, 그리고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게스트로 나온 8일 방송에서는 다시 0.105% 포인트를 끌어올리며 5.3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방송에서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스타셰프로 이름을 날린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게스트로 등장해 서울 광진구 능동 일대를 돌며 온갖 굴욕을 맛보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다행히 팀을 나눈 이후 이경규와 이연복 셰프는 신혼부부의 초대로 저녁식사를 같이 할 수 있었지만, 강호동과 최현석 셰프는 초대도 받지 못하고 편의점에서 동네 주민도 아닌 편의점 사장님의 반려견 장군이와 같이 식사를 하는 대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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