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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늦깎이 사업가들의 8가지 성공비결

마흔 넘어 창업 ¦ 린 베벌리 스트랭 지음/ 정주연 옮김/ 부키/ 16,000원

입력2017-02-09 18:05

이 기사는 포춘코리아 2017년 2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창업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늦깎이 사업가들의 8가지 성공비결

직장인들 중에는 ‘나도 한번 창업을 해봐’ 하는 생각을 해본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불확실성과 불안감 때문에 선뜻 창업에 나서기는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특히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해온 40대 이상의 직장인들은 창업하기에는 늦은 나이라며 체념하기 십상이다. 이런 직장인들에게 “나도 창업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일깨워주는 게 이 책의 덕목이다. 이 책은 40세가 넘어서 사업을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은 것이다.
저자는 40세 이후에 창업하려면 먼저 그 과정을 겪어본 경험자들에게 배우라고 조언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늦깎이 사업가들에게 ‘나이는 장애물이 아니라 오히려 축복’이었다. 풍부한 인생 경험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든든한 디딤돌이 됐기 때문이다. 이 책은 늦깎이 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지켰던 지침들, 예를 들면 ‘서서히 창업으로 넘어가라’, ‘스왓(SWOT) 분석으로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라’ 등 단순하고 효율적인 8개의 원칙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보여주고 있다.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김윤현 기자 unyon@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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