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성민-이창섭-켄, 꽃을 든 로맨티스트로 변신
입력2017-02-22 10:28
올 봄,설렘을선사할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가 2월 22일(수) 오전 11시에 진행될스페셜 티켓 오픈‘7DAYS’를 앞두고 ‘루이’ 역의 성민과‘츠카사’ 역을 맡은 이창섭-켄이로맨티스트로 변신한 개별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꽃보다>
공개된 개별포스터 속 성민-이창섭-켄은각자 꽃을 들고 3인 3색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임으로써, 작품은 물론 세 배우가 무대 위에서 그려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성민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꽃을 든 채 다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따뜻하고 순수한 ‘루이’ 캐릭터를 표현했다.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순정만화로 불리는 <꽃보다 남자> 를원작으로하는 뮤지컬 작품으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F4’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성-흥행성을 동시에 겸비한 ‘킬러 컨텐츠’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입증함으로써 지난해 일본에 이어 올해에는 국내 초연 개막을 확정 지었다. 꽃보다> 꽃보다>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국내 초연은 성민(슈퍼주니어)-이창섭(BTOB)-켄(VIXX)-제이민-이민영(미쓰에이 민) 등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을 뿐만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드림팀으로 불리는 ‘아오키 고’(대본)-‘스즈키 유미(Yumi Suzuki)’(연출)-‘혼마아키미츠’(작/편곡)를 비롯해 대한민국 창작뮤지컬 음악을 도맡았던 ‘이성준’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함으로써 원작 만화의 성공 신화를 뛰어넘는 웰메이드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꽃보다>
한편 성민-이창섭-켄의 개별 포스터를 공개하며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는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은 오는 2월 24일(금)부터 5월 7일(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난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랭킹 1위에 올랐던 <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은 2월 22일(수)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와 YES24에서 3/27(월)-4/2(일) 공연 회차만 예매할 수 있는 스페셜 티켓 오픈 ‘7DAYS’를 진행한다. 이에 스페셜 티켓 오픈을 맞아‘7DAYS’회차를2/22(수)-2/28(화) 기간 내1인 예매 시,전석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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