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류수영과 호텔서 하룻밤…“소맥이 문제”
입력2017-03-11 20:54
‘아버지가 이상해’ 류수영과 이유리가 밤을 함께 보냈다.
11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차정환(류수영 분)이 변혜영(이유리)의 법률사무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정환은 변혜영에게 “무례하고 폭력적인 이별에 대해 피해 보상을 좀 받고 싶다”며 소송을 언급했다.
이에 변혜영은 “개또라이 십장탱아, 여자한테 차인 게 분하냐. 그래서 변태 스토커짓이냐”며 분노해 물건을 던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채까지 잡고 육탄전을 벌였고 차정환은 결국 힘으로 변혜영을 벽으로 밀어붙였다.
그 순간 두 사람은 갑자기 뜨거운 키스를 나눴고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말았다.
다음날 잠에서 깬 변혜영은 “난 왜 소맥만 먹으면 사고를 치지”라며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아버지가 이상해’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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