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윤두준X용준형, 13일 '뭉쳐야 뜬다' 녹화로 출국(공식입장)
입력2017-04-11 12:14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용준형이 ‘뭉쳐야 뜬다’를 통해 일본 북해도 패키지 여행을 떠난다.
11일 오전 하이라이트의 소속사인 어라운드어스 관계자는 서울경제스타에 “윤두준과 용준형이 JTBC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함께 13일 일본 북해도로 떠나는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차태현씨처럼 게스트 형태의 출연이며 정형돈씨와 친하기도 하고 김용만씨가 잘 챙겨주셔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특히 SBS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편에서도 함께 했던 멤버로 이번 여행에서는 어떤 케미를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윤두준은 스위스 패키지여행에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등 형님들과의 케미와 특유의 예능감으로 재미를 불어넣으며 ‘뭉쳐야 뜬다’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도 있다.
한편 ‘뭉쳐야 뜬다’ 윤두준, 용준형 편은 이경규 편 방송 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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