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한당' 임시완, 칸 영화제도 주목한 연기 변신
입력2017-05-02 14:38
‘불한당’ 임시완의 파격 변신이 눈길을 끈다.
오는 5월 18일 개봉 예정인 ‘불한당’의 주연 임시완이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불한당’에서 패기 넘치는 젊은 범죄자 ‘현수’역으로 분한 임시완은 ‘미생’이나 ‘해를 품은 달’ 등에서 보였던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를 탈피, 인정 없는 거친 사나이를 연기했다.
임시완은 연기 선배인 설경구와 콤비가 되어 한국 범죄액션 영화의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불한당’은 임시완이 출연한 영화 중 최초로 칸 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불한당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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