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스 제패 김시우, 세계랭킹 톱30 진입
75위서 28위로 껑충
입력2017-05-15 15:16
남자골프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한 김시우(22)가 세계랭킹 28위로 올라섰다.
15일 발표된 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지난주 75위에서 28위로 47계단 상승했다. 한국선수 중 최고 순위이며 아시아에서는 3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다음으로 높다. 4위였던 마쓰야마는 톱3에 진입했다.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2위를 지킨 가운데 제이슨 데이(호주)는 마쓰야마에게 3위를 내주고 4위로 내려앉았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7>진화하는 ‘로만 제국’ 첼시
2017-05-09 16:40 -
<6> 호펜하임의 '비밀병기'
2017-05-02 16:02 -
<5>알레그리와 콩테의 유벤투스
2017-04-20 17:02 -
<4>북런던 맞수...지는 아스널, 뜨는 토트넘
2017-04-13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