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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손나은, 알아주는 빵 사랑 “늦게 가면 못 산다” 울상

입력2017-06-08 14:52

‘수요미식회’ 손나은, 알아주는 빵 사랑 “늦게 가면 못 산다” 울상
‘수요미식회’ 손나은, 알아주는 빵 사랑 “늦게 가면 못 산다” 울상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빵 사랑을 고백해 화제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 빵 편에서 전현무는 게스트로 출연한 손나은에게 “빵순이라고 하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손나은은 “그렇다. 빵 진짜 좋아한다”고 답한 후 “빵을 매일 집에 사다 놓고 먹는 편인데, 내가 가장 좋아했던 빵은 소금버터빵”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기방은 “어? 압구정동 사는 구나. 그거 진짜 맛있다. 그런데 저녁에 가면 못 사”라고 빵 전문가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손나은은 “어! 맞다. 따뜻하게 데워서 먹으면 너무 맛있다”고 반색한 후 “그런데 금방 팔려서 늦게 가면 못 산다”며 울상을 지어 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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