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칠순의 할매 택시 엄마는 왜 딸을 버렸나
입력2017-06-22 21:00
MBC <리얼스토리 눈> 은 ‘칠순의 할매 택시 엄마는 왜 딸을 버렸나’ 편을 방송한다. 리얼스토리>
46년간 택시를 운전해온 올해 나이 70세 최소숙 씨. 파란 제복과 넥타이, 건강하고 밝은 미소로 무장한 그는 화려한 운전 실력과 30년 무사고 경력을 자랑한다.
극적으로 재회한 딸과 손주들을 위해 고령의 나이에도 더욱 열심히 일한다는 소숙 씨. 각양각색 수많은 승객들과 함께 울고 웃는 칠순 할매의 ‘인생 택시’이야기는 오늘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 에서 만날 수 있다. 리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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