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애견미용으로 연매출 4억, 최덕황 씨의 대박 비결은?
입력2017-07-27 19:53
27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가위 하나로 연 매출 4억을 달성하는 서민갑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애견인구 1000만 시대. 인구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요즘, 애견미용사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함이 요구되는 미용업계에서 남성으로서 당당히 최고의 자리에 오른 최덕황(46) 씨를 만나본다.
현재 인재양성에 힘 쏟고 있는 최덕황 씨는 “애견미용을 단순히 목욕시키고, 털을 깎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동물의 건강을 고려하고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까지 주인에게 상담해주어야 할 만큼 철저한 프로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리한 관찰력과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한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 덕황 씨.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최대 애견 업체에 스카우트 돼 중국 애견미용사가 받는 월급의 20배를 받으며 승승장구 했던 덕황 씨가 한국으로 돌아온 까닭을 알아본다.
한국 최고의 애견미용사로 각광 받으며 수백 명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는 최덕황 씨의 성공기는 27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서민갑부’ 예고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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