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장가갔다! 여배우 미모 ‘피아노’ 전공 음대생 신부, 과거 “쌍꺼풀 수술 안 된다”
입력2017-10-05 17:23
정겨운이 연예인급 미모의 신부를 공개했다.
배우 정겨운은 지난달 30일 서울 근교에서 양가 가족만 모신 채 언론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카마스튜디오가 5일 결혼식 현장을 전했다.
올라온 사진 속 정겨운은 미모의 신부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신부가 이목을 끈다.
배우 정겨운의 신부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1년여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진행했다.
한편, 과거 정겨운은 한 프로그램에서 “여자친구의 성형수술을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코는 가능하고 쌍꺼풀은 안 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코는 높이는 것이지만 쌍꺼풀은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 않느냐. 턱을 깎거나 지방흡입 수술도 안 된다”라고 고백했다.
[사진=카마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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