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내일(9일) '2017 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로 개막식 참여
입력2017-11-08 08:46
‘2017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 배우 변요한이 9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7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홍지영 감독, 배우 이연희와 함께 올 한해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활동한 변요한은 최근 우리 애니메이션 <소나기> 배리어프리버전 화면해설 내레이션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소나기>
변요한은 내일인 9일 ‘제7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한 해 동안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활동한 소감을 밝히고, 개막작으로 선정된 <소나기> 배리어프리버전 무대인사를 가질 예정이다. 소나기>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아온 변요한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 <하루> 를 통해 깊은 눈빛 연기와 극단을 오가는 감정 연기로 충무로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하루> 당신,>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 다함께 즐기는 영화축제 ‘제7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내일(9일)부터 12일(일)까지 30편의 장단편 배리어프리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며, 관객과의 대화, 화면해설 라이브 상영, 특별상영, 야외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www.koreafilm.or.kr)를 통해 상영일 5일 전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한국영상자료원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도 기간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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