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의 매력은 몸매? “너무 야하게 생겼다” 이세창 아내바보! “떳떳하게 공표하고 시작”
입력2017-11-09 11:39
배우 이세창 정하나 부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세창이 출연했으며 아내 정하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세창은 “정하나의 가장 예쁜 곳이 어디냐” 라는 질문에 “몸매”라고 거침없이 밝히는가 하면 “너무 야하게 생겼다” 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욕심이 나기에 입맞춤부터 했다. 그런데 거부를 안 하더라. 그래서 사귀는 걸로 됐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5일 이세창과 정하나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이세창은 공개 결혼식을 한 이유에 대해 “떳떳하게 공표하고 시작하고 싶었다”라며 “너무 쉬쉬하고 비공개로 조용히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았다. 나중에 저희가 다니면 ‘저 사람 누구지’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사진=정하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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