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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창업카페 체험공간 내나눔 플러스’ 1호점 오픈

입력2017-11-22 09:32

수정2017-11-22 09:35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주전남지역본부 사옥 내 ‘창업카페 체험공간 내나눔(+)’ 1호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업카페 체험공간 내나눔 플러스는 LH 광주전남지역본부 사옥 1층에 카페를 설치하고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미혼모, 청년 예비창업자 등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LH 일자리 만들기 사업 중 하나다.

LH가 카페 설치를 위한 공간제공은 물론, 인테리어, 기기설치 등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지차체가 소정의 심사를 통해 운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선발된 운영자에게는 창업에 필요한 사전 경험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2년 단위로 계속 운영자를 선정·양성하여 성공적인 카페 창업을 위한 창업사관학교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광주지역본부 1호점을 시작으로 29일 오픈 예정인 경남지역본부 2호점 등 LH 전국 지역본부 및 본사로 창업카페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민간부분에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창업카페와 같이 실행력 높은 아이디어를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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