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빵빵한 집안 “아빠 전 금융위원장, 엄마 이화여대 출신” 하버드대 시절 ‘왕족 프로포즈’
입력2017-12-12 11:10
방송인 신아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신아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한 계기에 대해 “SAT라는 시험 점수 데이터를 보고 어느 정도 이상이면 형식적으로 입학 제안 편지를 보낸다. 제안일 뿐 러브콜이라고 하기엔 과분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아영은 “아버지는 전 금융위원장에 어머니는 이화여대 영문과 출신”이라며 자신의 집 배경도 털어놓으며 “학창시절 부모님께 전교 1등을 못해 구박 받기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신아영은 하버드대 시절 높은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재벌가 2세와 대형 로펌 2세 등 유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었으며 심지어 왕족의 프러포즈를 받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신아영은 공부를 이유로 모든 ‘대시’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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