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김향기, '사과폰이 어려워'
입력2017-12-14 22:07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츄잉챗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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