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그림자마저 멋짐 폭발' (더 라스트 키스)
입력2017-12-19 16:57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더 라스트 키스’는 합스부르크 황태자 루돌프의 실화를 다룬 뮤지컬로 서울 LG아트센터에서 내년 3월 11일까지 공연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김준현-전동석, '루돌프의 악몽' (더 라스트 키스)
2017-12-19 16:50 -
김준현-전동석, '괴로운 악몽' (더 라스트 키스)
2017-12-19 16:53 -
민경아-정택운, '목도리를 살짝 당기면' (더 라스트 키스)
2017-12-19 16:48 -
민영기-신영숙, 열정적인 '증오와 욕망' (더 라스트 키스)
2017-12-19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