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종현 '하루의 끝'·'Lonely' 5개 차트 1위…명곡 남기고 떠난 ★
입력2017-12-22 09:39
고(故) 샤이니 종현이 수많은 명곡들을 남기고 하늘의 별이 됐다. 종현을 그리워하는 많은 팬들이 생전 그가 남겨둔 음악으로 그를 추억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기준 지난 4월 발표한 故 종현의 솔로 앨범 소품집 ‘이야기 Op2’의 타이틀곡 ‘론리(Lonely)(feat.태연)’은 멜론, 지니뮤직, 올레뮤직 3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소품집 ‘이야기 Op1’의 타이틀곡 ‘하루의 끝’은 소리바다, 벅스에서 1위에 올랐으며, 그 외 차트에도 모두 상위권에 랭크됐다.
한편 트와이스의 ‘하트 셰이커’는 엠넷, 네이버뮤직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아의 ‘바보에게 바보가’는 몽키3 1위에 랭크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샤이니 키, 故 종현 추모 "엄마랑 누나는 내 가족처럼 모실게, 너무 사랑해"(편지전문)
2017-12-21 17:25 -
'샤이니부터 솔로·DJ까지'…故 종현, 팬들에게 전한 위로 그리고 음악
2017-12-21 15:56 -
故 샤이니 종현, 내년 1월 컴백 앞두고…'미처 전하지 못한 노래'
2017-12-21 08:51 -
"내 삶의 일부"…故 종현의 마지막 길 지킨 '가족' 샤이니
2017-12-21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