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레드벨벳 컬래버 무대 불발, 출연은 그대로"(공식입장)
입력2017-12-22 10:41
걸그룹 레드벨벳이 트와이스와 함께 준비하던 컬래버 무대에서 빠지게 됐다.
22일 오전 SBS 측 관계자는 서경스타에 “레드벨벳이 ‘가요대전’에서 준비하던 핑클 무대에서 빠지게 됐다”며 “컬래버 무대에서 빠졌을 뿐 출연은 그대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는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다현과 함께 핑클 재현 무대를 꾸밀 예정이었으나, 아쉽게도 네 사람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불발됐다. 이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선배였던 故 종현의 비보로 인해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힘들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으로 추측된다.
한편 예정되어 있던 핑클 무대는 기존 나현, 다현에 트와이스 두 명을 충원해 선보일 예정이며, 이들 무대가 펼쳐질 ‘2017 SBS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서울 고척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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