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성규 “‘우결’ 출연 불발, 우영의 진한 스킨십 때문” 분통
입력2018-01-25 00:26
‘라디오스타’ 성규가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불발 사연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예능보부돌 웃음 팔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2AM 조권, 2PM 장우영, 갓세븐 잭슨,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성규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섭외가 온 적이 있는데 우영 씨 때문에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규는 “우영 씨가 박세영 씨랑 뽀뽀하고 이불 덮고 그러지 않았냐”며 “회사에서 ‘너도 저렇게 할 거 같다’고 해서 못하게 했다”고 밝히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성규는 “만약 우영 씨와 친했다면 자제하라고 말했을 거다. 너만 할 수 없지 않냐”라며 “난 100% 진심으로 할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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