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北응원단 등 환영만찬…통일부차관 주재
김일국 체육상 등 북측 NOC관계자들도 만찬 참석 가능성
입력2018-02-07 14:54
통일부는 7일 오후 7시 천해성 차관 주재로 인제 스피디움 그랜드볼룸에서 이날 방남한 북한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환영 만찬을 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오전 김일국 체육상을 비롯한 조선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과 응원단 229명, 태권도시범단 26명, 기자단 21명 등 280명이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했다. 김일국 체육상 등 북측 NOC 관계자들도 만찬에 참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