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왔다하면 '화제'…北 미녀 응원단 역대 방남 현장 '총정리'
입력2018-02-08 13:57
‘반갑습네다’, ‘보시면 압네다. 다 이야기하면 재미없지 않습네까?’
붉은색 코트에 검은색 털모자, 목도리를 두르고 7일 방남한 북한 대표 응원단. ‘역시 북한 미녀 군단’이란 평가와 함께 밝은 얼굴로 한 명씩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말 중앙당 청년사업부 심사를 통해 선발된 이들의 인원은 총 229명. 방문 때마다 미모와 춤 등 새로운 화젯거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들의 과거는 어땠을까?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부터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2005년 인천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18년 평창올림픽을 하루 앞둔 모습까지 매번 색달랐던 이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정수현기자 value@sedaily.com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평창 G-1 건배하는 北 응원단
2018-02-07 22:46 -
"응원 준비 많이했나" 묻자…北응원단 "보시면 압네다"
2018-02-07 17:18 -
북한 응원단 방남, 나이 묻는 질문에 “각양각색입니다” 대부분 165cm 키
2018-02-07 16:46 -
오늘 저녁 北응원단 등 환영만찬…통일부차관 주재
2018-02-07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