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부터 한국 女컬링 VS 스웨덴 현재 스코어 1-3, 역전을 노리다
입력2018-02-25 10:18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결승에서 스웨덴을 상대한다.
대표팀은 25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놓고 격돌 하고 있다.
한국은 1엔드를 후공으로 시작해 1득점을 선취했다. 하지만 이어진 2엔드에 후공을 잡은 스웨덴은 극도로 수비적인 전략을 펼치며 3엔드, 4엔드 연속으로 득점을 하며 1대 3이 됐다.
비록 역전을 허용했지만 점수 차가 크지 않고 아직 남은 엔드가 많아 역전을 노려볼 만 하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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