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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 “영화에선 스릴러적인 부분 더 집중”

입력2018-03-07 16:35

박해진이 영화 ‘치인트’와 드라마 ‘치인트’의 차이점에 대해 말했다.

박해진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점에서 진행된 영화 ‘치즈인더트랩’(김제영 감독, 마운틴무브먼트 제작) 제작발표회에서 “같은 원작으로 두번을 연기했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치인트’ 박해진, “영화에선 스릴러적인 부분 더 집중”
배우 박해진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홀에서 열린 영화 ‘치즈인더트랩’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조은정 기자

이어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점에 대해선, ”드라마 16부도 짧다고 생각했는데 영화 2시간으로 어떻게 보여드려야 하나 고민을 했다. 하지만 너무 다르게 보여드리면 관객분들도 혼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으면서도 조금씩 다른 부분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며 ”그리고 드라마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스릴러적인 면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드라마는 좀 더 쌓아가야 할 부분이 있어 편해보였다면, 영화는 어색함에서 시작해서 캐릭터적으로 표현하는 점에선 더 효과적이었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3월 14일 화이트데이 개봉 예정이다. 배우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 오종혁, 산다라박, 문지윤, 김현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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