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봄 눈이 만든 수채화

입력2018-03-21 17:24

봄 눈이 만든 수채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인 21일 경남 창원시에서 활짝 핀 노란 개나리와 산에 내린 하얀 눈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곳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졌고 휴업 조치도 잇따랐다. /창원=연합뉴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