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남규리-이규한, '데자뷰' 화이팅
입력2018-04-25 12:04
25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데자뷰(감독 고경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남규리, 이천희, 이규한이 출연하는 ‘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에 찾아가지만 사고가 실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5월 개봉 예정.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이천희-남규리-이규한, 스포는 '쉿' (데자뷰)
2018-04-25 12:02 -
이천희-남규리, '이규한 입담에 끊이지 않는 웃음' (데자뷰)
2018-04-25 11:38 -
이천희, '패셔니스타의 맨발 패션' (데자뷰)
2018-04-25 11:43 -
남규리, 스릴러 영화 '데자뷰'로 컴백 (데자뷰)
2018-04-25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