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출구조사서 28.2%로 2위..최재성 57.2%로 1위
입력2018-06-13 18:46
수정2018-06-13 18:47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서울 송파을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2위로 예측됐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실시, 13일 오후 6시 투표 완료 직후 발표했다.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는 57.2%로 1위를 차지했다. 배현진 한국당 후보는 28.2%로 뒤를 이었다.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배현진 후보는 지난 3월 MBC를 퇴사한 지 이틀 만에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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