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균♥’ 민지영, “결혼을 왜 이제야 했을까 싶은.. 행복한 밤”
입력2018-06-14 06:00
배우 민지영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민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9시30분에 집을 나서서 하루 종일 열일 녹화를 마치고 컴백하니 밤 11시네요.. 긴 하루의 피곤함은 신랑의 반가운 포옹과 토닥임으로 한방에 날아가 버리고~ 누군가가 나를 기다려 준다는 것~ 그 누군가가 사랑하는 나의 남편인 것~! 이렇게 좋은 #결혼을 왜 이제서야 했을까 싶은..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한 밤 입니다..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goodnight”이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인 쇼호스트 김형균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영은 남편 김형균과 입술을 내민 채 같은 포즈를 취했다. 이들 다정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지영은 지난 1월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현재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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