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다, 일상 공개.. “풀 내음 한 가득, in 오스트리아”
입력2018-06-14 13:54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가 일상을 공개했다.
바다는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 내음 한가득~”이라는 문구와 “ #Austria #가수 바다 #bad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스트리아에서 여행 중인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청순미 가득한 바다의 비주얼과 행복함이 느껴지는 바다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바다는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양현석 “블랙핑크(BLACKPINK) 미니앨범 티져 공개”..적극 홍보
2018-06-14 09:19 -
이유비, 동생 이다인과 셀카 공개.. “우월한 유전자” 인증
2018-06-14 09:08 -
방탄소년단 뷔 "아미, 힐링하게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2018-06-14 07:38 -
방탄소년단 RM "아미와 함께여서 행복한 5주년"
2018-06-14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