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손나은 먹방 도촬..“큰일났다, 멈춰야 하는데”
입력2018-06-26 14:19
에이핑크 윤보미가 손나은의 먹방을 도촬했다.
윤보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일났다.. 멈춰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먹방 중인 손나은을 도촬하는 윤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비글미 가득한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7월 2일 미니 7집 ‘ONE & SIX’로 컴백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디스패치 폐간 청원 등장, "지드래곤 단독 보도" 비난 쇄도
2018-06-26 08:03 -
'풀 뜯어먹는 소리' 한태웅, 씩씩하게.."농촌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겨"
2018-06-26 10:17 -
헨리, 훈훈한 일상.."오늘 너무 더워요"
2018-06-26 08:25 -
곽윤기X마마무 화사, 의외의 친분..“곱창이 아닌 전설을 영접했다”
2018-06-26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