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이컴퍼니, 피에스파이낸셜에 인수합병
입력2018-06-27 11:49
투이컴퍼니(대표 이환정)가 지난 21일, 피에스파이낸셜(대표 이성익)에 인수합병 됐다.
투이컴퍼니는 배우 정인기, 김호정, 이도경, 김기천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MC파트를 개설하여 개그맨 김기욱, 임우일, 김현기, 이예림을 영입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피에스파이낸셜 측은, “이제 막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서 한 걸음을 내딛은 투이컴퍼니를 인수합병하므로써, 소속연예인들이 더욱 신뢰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또한,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제공하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피에스파이낸셜은 기업대출 금융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에 맞추어 기술혁신을 통한 금융간소화와 보다 쉬운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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