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대기록 30언더파 돌파 김세영, 세계랭킹 20위
입력2018-07-10 07: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최초로 30언더파를 돌파하며 우승한 김세영(25)이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다.
9일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서 끝난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을 제패한 김세영은 9일 자 순위에서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20위에 자리했다.
김세영은 이 대회에서 31언더파 257타로 우승, LPGA 투어 최저타 및 최다 언더파 우승 기록을 세웠다. 박인비(30)와 박성현(25)이 나란히 1, 2위를 유지했고 유소연(28) 4위, 김인경(30) 7위, 최혜진(19) 9위 등 한국 선수 5명이 10위 안에 포진했다.
8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한 안선주(31)는 9계단이 오른 42위가 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송영무 장관, “여성 행동거지 조심해야” 구설..남성 중심적 사고
2018-07-10 07:13 -
고혈압약 발암물질 115개 품목..식약처 홈페이지서 확인하고 ‘무료 재처방’ 받으세요
2018-07-10 07:06 -
‘발암물질 논란’ 고혈압약, 식약처 홈페이지서 결과 발표...판매 재개한 104개 품목은?
2018-07-10 06:57 -
‘너도 인간이니’ 로보캅 차엽, 공승연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격
2018-07-10 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