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가장 뜨거운 로맨스..환장의 커플 주인공은?
입력2018-07-22 08:27
이번 주 ‘TV 동물농장’에서는 믿기 힘든 뜨거운 동물 로맨스를 소개한다.
귀욤 美 뿜뿜 터지는 강아지 군단을 비롯하여 육지 거북에 관상 닭, 거기에 앵무새까지, 무려 50마리의 동물이 한 가정집에 함께 모여 살고 있다. 현실판 동물농장이라 불리는 이 집에 최근 자타공인 문제아로 통하는 녀석이 있다고 해서 제작진이 찾아갔다. 펑퍼짐한 D라인 뱃살에, 통나물 같은 묵직한 발을 자랑하며 보는 사람마다 돼지 아니냐며 놀라움을 자아내는 시선 강탈 매력犬 <구찌>구찌>
하루 종일 껌딱지처럼 붙어 애정 뿜뿜 내뿜는 이상한 녀석들. 이 경악(?)스러운 애정행각을 본 MC 토니안은 마치 지독한 로맨스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MC 정선희 또한 이렇게 미묘한 관계의 커플은 동물농장 역사상 보지 못했다며 연신 극찬을 표했다고 하는데 과연 두 녀석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018 新완전한 사육 -개를 사랑한 새, 초롱이> 편은 7월 22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 SBS ‘TV 동물농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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