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故 노회찬 비보 이후 3주째 결방…후임찾기 난항?
입력2018-08-10 01:31
‘썰전’이 3주 연속 결방됐다.
9일 JTBC 교양 프로그램 ‘썰전’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9일 목요일 ‘썰전’ 휴방을 안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제작진은 “방송 재개 시점 및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재안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달 23일 ‘썰전’ 측은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예정된 녹화를 취소하고 26일 결방을 했다. 이후 3주째 결방을 하고 있다.
당시 제작진은 “고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라며 “향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 내용이 정리되는 대로 알리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썰전’을 대체하여 JTBC 드라마 ‘라이프’가 대체 방송 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마루치 아라치' 임정규 감독 별세, 향년 75세
2018-08-10 01:24 -
방탄소년단, 'epiphany' 컴백 트레일러 공개…진의 짙은 감성 연기
2018-08-10 01:18 -
김경수·드루킹 밤 새 대질신문…"킹크랩 시연 봤다"vs"못봤다" 엇갈린 진술
2018-08-10 00:50 -
태풍 야기, 한반도 북상 가능성↑…폭염 잠재울 '효자 태풍' 되나
2018-08-10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