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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알뜰폰 판매사 13곳 선정

입력2018-08-15 15:38

수정2018-08-15 16:55

지면 14면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알뜰폰 위탁판매업체 13개사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본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비스 제공능력, 고객불만 처리능력, 재무상태 등을 평가해 세종텔레콤, 스마텔, 에넥스텔레콤, 한국케이블텔레콤 등 신규업체 4개사를 포함한 13개 업체를 선정했다. SKT망 4개 업체, KT망 4개 업체, LGU+망 5개 업체다. 선정 업체는 오는 10월 말까지 우본과 계약한 뒤 내년부터 3년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철민기자 chop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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