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사회적 기업에 차량 지원
입력2018-08-28 17:32
지면 13면
황지나(앞줄 가운데) 한국GM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이 28일 서울 공항대로의 기아대책 사옥에서 김인선(// 왼쪽)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에게 쉐보레 ‘스파크’ 차량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GM과 두 기관은 취약계층에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30곳을 선정해 스파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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