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나혜미, 남편 에릭 첫 문자에 사칭 의심했다
입력2018-09-12 16:42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의 첫 만남부터 신혼 생활까지 비하인트 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오늘 13일 방송도리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는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에 KBS2 새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팀인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자우림, 에이핑크, 러블리즈, 김하온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불멸의 히트곡 가수 특집’은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나혜미는 남편 에릭과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나혜미는 “에릭과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문자가 왔다”며 에릭과의 첫 만남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나혜미는 “처음에 신화의 에릭이라고 하길래 사칭인 줄 알았다”며 믿지 못했던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에 나혜미와 에릭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가기 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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