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가을여신 미모 발산
입력2018-09-13 10:49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계절감이 물씬 풍기는 셀카로 미모를 뽐냈다.
최근 구하라는 ‘안녕?’이라는 문구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함께 올리며 글로벌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류 스타 답게 댓글 속 팬들도 각국의 언어로 구하라의 등장을 반겼다.
사진 속 구하라는 계절감이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윽한 눈매와 도톰한 입술이 눈길을 끈다.
얼마 전 구하라는 ‘자살 시도’ 지라시로 몸살을 앓은 바 있다. 이에 구하라 측은 수면장애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것이라 일축 했다. 현재 구하라는 검사 후 퇴원,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 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살림남2'김승현 아버지 숨겨왔던 비밀(?)장소 추적, 결과는?
2018-09-13 00:20 -
블랙핑크 11월 첫 서울 콘서트, 팬클럽 14일부터 예매 시작
2018-09-12 16:46 -
역시 화제성 甲, ‘쇼미더머니777’ 콘텐츠영향력지수 단숨에 2위
2018-09-12 16:43 -
中인민일보 고수입 연예인 비판, 사라진 판빙빙 겨냥?
2018-09-12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