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창궐’ 현빈 x장동건 ‘세상에 없던 혈투의 시작’.. 10월 25일 개봉 확정
입력2018-09-18 04:00
2018년 전 세계 스크린을 사로잡을 영화 <창궐> 이 10월 25일(목)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세상의 운명을 건 ‘이청’(현빈)과 ‘김자준’(장동건)의 강렬한 대결을 예고하는 혈투 포스터 2종과 공식 시놉시스를 공개했다. 창궐>
영화 <창궐> 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오는 10월 25일(목) 개봉을 확정 지은 <창궐> 은 혈투 포스터 2종을 공개, 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를 담아냈다. 창궐> 창궐>
또한 ‘김자준’은 야귀떼를 거느리 듯, 이들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는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내 깊은 인상을 남긴다. 특히 ‘조선필생’으로 대표되는 ‘이청’의 포스터에는 “오늘 밤, 조선은 반드시 살아남는다”라는 카피가, ‘조선필망’으로 대표되는 ‘김자준’의 포스터에는 “오늘 밤, 조선은 반드시 무너진다”라는 상반된 카피가 쓰여있어 극 중 두 사람이 펼칠 혈투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시놉시스는 야귀가 창궐한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이청’이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이들과 함께 조선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일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반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은 혼란해진 틈을 타 왕좌에 오르기 위한 계략을 꾸며낼 것을 짐작케 해 앞으로 펼쳐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캐릭터 간의 강렬한 대립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라인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높인다.
한편, <창궐> 의 메인 예고편이 9월 19일(수)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를 앞두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창궐>
혈투 포스터 2종과 시놉시스 공개에 이어, 19일(수)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영화 <창궐> 은 10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창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암수살인’ 주지훈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18일 네이버 V앱 ‘배우What수다’ 출연
2018-09-18 01:29 -
영화 ‘신과함께’, ‘불법과의 전쟁’ 선포..강경 대응 시사
2018-09-18 01:26 -
이종석, 6,000여 대만+태국 팬과 서른 번째 생일 맞아
2018-09-18 01:07 -
‘미스터 션샤인’ 이시훈, 김태리의 든든한 의병 “애기씨 잘 지켜라”
2018-09-18 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