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놈이 뜬다..‘협상’ 현빈 VS ‘베놈’ 톰 하디 “악역 대격돌”
입력2018-10-01 09:32
<협상> 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범으로 출연해 관객을 압도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 현빈이 <베놈> 의 톰 하디와 악역 연기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놈> 협상>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 <협상> 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벌이는 국제 범죄 조직의 무기 밀매업자 ‘민태구’ 역을 맡아 생애 최초 악역에 도전한 현빈.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시크릿 가든]에서 달달한 매력을 과시했던 현빈은 영화 <역린> <공조> <꾼> 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꾼> 공조> 역린> 협상>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자> <덩케르크> 등 매 작품 선 굵은 연기와 남성적인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던 배우 톰 하디. 마블 영화 중 최초 빌런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베놈> 에서 난폭한 외계 생물체의 공격을 받아 ‘베놈’으로 변하는 열혈 기자 ‘에디 브록’ 역을 맡아 선과 악을 규정할 수 없는 이중적인 매력의 안티 히어로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다시 한번 대체불가 섹시함으로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베놈> 덩케르크> 레버넌트> 매드맥스:> 다크>
올가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현빈 VS 톰 하디의 악역 연기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현빈의 파격적인 악역 변신과 치명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협상> 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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