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포동 화재…유해물질 유출 우려
입력2018-10-08 12:24
8일 오전 10시 51분께 구미시 옥계동 구미국가산업2단지 원익큐엔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선 상태다.
이 회사는 불산 취급 업체인 만큼 소방당국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청 측은 “금일 10시 48분 구포동 637 공장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란다”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누리꾼들은 ‘잇단 화재 발생에 무섭다’, ‘아무일 없이 화재 진압이 잘 이뤄졌음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부장검사 암벽등반 추락사' 일행 40대 과실치사 입건
2018-10-08 11:57 -
김부선 "이재명 남성 중요부위에 동그란 점 있다" 공지영 "대체 누가…"
2018-10-08 11:54 -
'13분만에 4골' 음바페, 이적료와 연봉은 얼마?
2018-10-08 11:25 -
'굿 배우러 왔다'며 3개월 간보고 법당 싹쓸이한 30대女 검거
2018-10-0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