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조현, ‘서울 패션위크’ 블랑드누아 무대서 모델 데뷔. “대세 입증”
입력2018-10-11 13:58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이 2019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무대에 오른다.
11일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현이 오는 16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블랑 드 누아(BLANC de NOIRS)’ 박석훈 디자이너 쇼에 오른다고 밝혔다. 조현은 이번 서울 패션 위크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조현은 블랑드누아 박석훈 디자이너가 처음으로 여성복을 선보이는 ‘2019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에서 단독 여성 모델로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품격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블랑드누아 박석훈 디자이너의 19 S/S 주제는 “Parallel Lines”로 간결한 스트라이프 색조와 대비를 탐구하는 컬렉션이 전개 될 예정이다.
또한 멤버 태하와 다예는 ‘블랑 드 누아(BLANC de NOIRS)’의 셀럽으로 참여한다.
조현은 소속사 JTG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가요무대가 아닌 패션쇼 무대는 처음이라서 너무 떨린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무대에 오를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현은 지난 8월 베리굿의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을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조현은 오는 18일 베리굿의 데뷔 후 첫 일본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허리케인’ 마이클, 美플로리다 상륙…“생명 위협하는 강풍” 37만5천명 대피령
2018-10-11 06:38 -
나체 상태로 여경 폭행하고 욕설한 50대, 현행범 체포
2018-10-11 06:34 -
중부내륙고속도 김천JC 인근서 트럭 3대 추돌…운전자 2명 숨져
2018-10-11 06:29 -
홍진영 악플 대응법이 유명한 이유
2018-10-11 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