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 하마사키 마오 가슴만 가린채 DJ변신? 영화 '상류사회' 출연 눈길
입력2018-10-12 15:25
영화 ‘상류사회’를 통해 파격적인 노출연기를 선보였던 일본 AV배우 하마사키 마오가 DJ에 도전해 화제다.
하마사키 마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럽에서 DJ로 나선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비트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다.
한편 하마사키 마오는 지난달 개봉한 ‘상류사회’ 예고편 캡처와 함께 “일본 섹시 여배우“ 하마사키 마오, 영화 [상류 사회] 출연.....배우 윤재문과 대담한 베드신에 도전!! 꼭 보러 와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게재해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상상초월 볼륨 몸매, 블랙비키니 입은 이현지 '이정도였어?'
2018-10-12 09:32 -
하원미, 세 아이 엄마 맞아? 뒤트임 패션에 '파격' 뒤태
2018-10-12 00:14 -
낸시랭 "폭언, 감금, 폭행"vs왕진진 "억대 채무, 주변인" 이혼 원인 두고 의견대립
2018-10-12 14:31 -
불꽃페미액션 "양예원 재판, 보는 사람도 짜증·울분 솟았다"
2018-10-12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