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을지대 기숙사서 화재…학생 1명 연기 흡입 후 치료
입력2018-10-21 18:04
대전 을지대학교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3시 39분께 대전 서구 용두동 을지대학교 기숙사 세탁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기숙사 내 남자 세탁실에 있는 건조기에서 시작돼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학생 1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기숙사에 생활하는 학생들이 놀라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일본 홋카이도 앞바다서 북한 선적 추정 선박·백골 시신 발견
2018-10-21 17:37 -
토사구팽, 삼성 GSAT 출제에 관심↑…사자성어에 등장한 동물은?
2018-10-21 17:18 -
김해 원룸 화재, 피해 키운필로피 구조·드라이비트 공법 무엇?
2018-10-21 16:21 -
위메프 에어팟 9만 9천원, 오늘(21일) 사전 입장 500개 판매
2018-10-21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