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IC]추사랑, 엄마 닮은 우월한 다리길이 "사랑스러워"
입력2018-10-22 18:43
모델 야노시호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래쉬가드를 입고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모습이다. 모델 출신 엄마를 닮아 우월한 다리길이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라라랜드’서동주 육감적인 몸매에 전신성형설까지? 美친 몸매
2018-10-22 09:15 -
블랙핑크 제니, 시스루 스커트로 드러난 '대체불가' 몸매
2018-10-22 02:28 -
안선영, 출산한 애 엄마 맞아? ‘탄탄한 몸매’ 방법은?
2018-10-22 02:00 -
성유리, 타이즈 입고 쭉 뻗은 몸매 '비결은 물구나무 자세'
2018-10-22 01:53